과일나무 많은 곳을 지나는 꿈은 뜻밖의 큰 재물을 얻는 횡재 꿈으로 전해져.
옛날엔 이렇게 봤어
과일나무 우거진 곳을 지나는 꿈은 횡재할 꿈으로 전해져. 나무마다 열매가 달린 모습은 그 자체로 넉넉한 결실이라, 그 사이를 걸어가는 꿈을 생각지 못한 이득이 손에 들어오는 징조로 본 거야.
요즘 삶으로 옮기면 그동안 뿌려 둔 노력이나 관계가 열매를 맺기 시작하는 흐름으로 읽어도 좋아. 내가 직접 거둔 게 아니어도 주변의 좋은 기운이 나에게 이어지는 시기야.
다만 횡재라는 말에 들떠서 큰돈을 걸 필요는 없어. 들어온 이득을 잘 모아 두는 게 이 꿈을 제대로 살리는 방법이야.
꿈 내용마다 달라
옛 목록에서 횡재한다고 본 장면 그대로야. 예상 못 한 보너스나 반가운 이득이 생길 수 있어. 생긴 이득은 차곡차곡 모아 둬.
내가 들인 노력이 결실로 돌아오는 흐름이야. 그동안 해 온 일의 성과를 정리해 두면 좋아. 정리해 둔 성과가 다음 기회를 불러올 수 있어.
기대만큼 결과가 안 보여 조급한 마음이야. 아직 익을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기다려 봐. 뿌린 게 있다면 열매는 때가 되면 맺혀.
누군가의 도움으로 이득을 얻는 흐름이야. 받은 만큼 고마움을 표현하면 관계가 더 깊어져. 고마운 사람에게 작은 답례를 해 봐.
이렇게 해봐
이번 달 생긴 작은 이득을 따로 떼어 모아 두는 통장이나 봉투를 만들어 봐.
넣으면 이 꿈 옆에 네 올해 흐름이 나와
이 꿈, 내 사주로 더 깊게
꿈은 옛 풀이로, 내 흐름은 생일로 만드는 PDF 책으로
재물 리포트월급이 어디로 새는지, 나는 모으는 쪽인지 굴리는 쪽인지. 앞으로 24개월 중 돈이 붙는 달과 빠지는 달이 달마다 나오고, 10년은 해마다 돈의 날씨로 나와7,900원 ›
이 꿈이랑 같이 볼 꿈
옛 해몽 출처: 국립민속박물관 한국민속대백과사전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11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