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하는 꿈은 일자리를 옮기게 될 꿈으로 풀었어. 묵은 것을 씻고 새 자리로 가는 흐름이야.
옛날엔 이렇게 봤어
물에 몸을 담그고 씻는 꿈은 예전엔 일자리를 옮기게 될 꿈으로 풀었어. 몸을 씻어 내는 건 지난 것을 털어 내고 새 옷을 입을 준비를 하는 일이라, 자리를 바꾸는 흐름과 이어서 읽었던 거야.
요즘으로 치면 이직, 부서 이동, 새 프로젝트처럼 일하는 환경이 바뀌는 시기와 잘 맞아. 꼭 회사를 옮기는 게 아니라도 일하는 방식을 새로 다잡고 싶은 마음이 꿈에 나왔을 수 있어.
물이 맑고 개운했다면 변화가 순하게 흘러가는 쪽이고, 물이 탁하거나 씻어도 개운하지 않았다면 아직 털어 내지 못한 게 남아 있다는 뜻이야. 그걸 먼저 정리해 봐.
꿈 내용마다 달라
자리를 옮기는 변화가 순하게 흘러갈 수 있는 흐름이야. 새 기회가 오면 겁내지 말고 들여다봐. 마음이 가벼우면 선택도 쉬워져.
새 환경에서 여러 사람과 어울리게 될 수 있다는 그림이야.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해져. 먼저 인사를 건네면 적응이 빨라져.
아직 정리하지 못한 일이 마음에 남아 있다는 신호야. 떠나기 전에 마무리할 것부터 챙겨 봐. 남은 숙제를 끝내면 몸도 마음도 개운해질 거야.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변화를 맞을까 걱정하는 마음이야. 미리 계획을 세워 두면 불안이 줄어. 갑작스러운 일정도 침착하게 넘길 수 있어.
이렇게 해봐
요즘 일하는 방식에서 바꾸고 싶은 점 하나를 적어 두고 이번 주에 시도해 봐.
넣으면 이 꿈 옆에 네 올해 흐름이 나와
이 꿈, 내 사주로 더 깊게
꿈은 옛 풀이로, 내 흐름은 생일로 만드는 PDF 책으로
커리어 리포트지금 나갈지 버틸지, 이 마음이 진심인지 이번 달 기분인지. 앞으로 12개월 중 움직일 달과 버틸 달을 달력으로 알려 줘7,900원 ›
이 꿈이랑 같이 볼 꿈
옛 해몽 출처: 국립민속박물관 한국민속대백과사전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11278